레인보우 이즈 더 뉴 블랙 2강 - <퀴어의 다양한 형태 - 성적 지향과 로맨틱 지향>

2018.8.7.(화) 19:00 제주시 동광로 5 4층


1. Sexuality와 Queer

  - Sexuality: 신체적 성(Sex), 성별 정체성(Gender Identity),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 연애 지향(Romantic Orientation)뿐만 아니라 성에 관한 사고, 감정, 가치관, 관계, 행동 등을 포괄하는 개념


  - Queer: “괴상한”이라는 형용사에서 유래한, 남성 동성애자를 일컫던 말. 현재는 성소수자 전체를 포괄하는 단어


  - 성소수자: 사회적 다수로 알려진(사회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이성애자, 시스젠더와 비교되는 성적 지향, 성정체성, 신체 등을 지닌 이들로 크게 신체,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연애, 관계 지향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 성소수자라는 단어의 경우 스스로를 부르는 이름이라기보다 사회 기준에 비추어 타자화된 이름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스스로를 부르는 이름은 (아직 우리말에 해당하는 단어가 없어 외래어로 볼 수 있는) 퀴어가 더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타인의 이해를 위해 스스로를 성소수자라고 부를 때도 있다.



2. 성적 지향

  - 성적 지향

      + 지향(指向): 가리킬 지(指), 향할 향(向)


      + 성적 지향은 Sexual Orientation의 번역어로 한국의 법률용어


      + 성적 끌림이 일어나는 방향


  - 성적 지향의 종류

      + 유성애(Allosexuality)

         1) 단성애(Monosexuality): 성적 끌림이 하나의 성에만 나타남

         2) 비단성애(Nonmonosexuality / Bi+ Umbrella): 성적 끌림이 둘 이상의 성에 나타남


      +  무성애(Asexuality): 성적 끌림이 나타나지 않거나 극히 적은 성적 지향


      + 이성애(Heterosexuality)와 비이성애(Non-Heterosexuality)로도 구분하는 경우 있음



3. 단성애

  - 이분법적(Gender binary): 이성애(Heterosexuality)와 동성애(Homosexuality)

     + 확장한다면 비이분법적으로 해석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논바이너리 입장에서 동성은 드물고, 이성은 너무 다양하다.


  - 비이분법적: 여성애(Gynephilia)와 남성애 (Androphilia)

     + 논바이너리를 향한 성적 끌림을 가리키는 용어도 있지만, 논바이너리라는 범주는 하나의 성별 정체성이 아니다.


  - 이성애(Heterosexuality) - 성별 이분법 아래 여성과 남성 사이의 성적 끌림

      + Hetero

        1) 동일하지 않음, 그 밖의, 다른, 비정상의

        2) 생물학: 상동염색체의 대립 유전자가 다른 형태 - 예) 혈액형의 AO, BO, AB 등


  - 동성애(Homosexuality) - 성별 이분법 아래 여성 끼리 혹은 남성 끼리의 끌림

      + Homo

        1) 그리스어에서는 “같다”, 라틴어에서는 “인간”

        2) 생물학: 상동염색체의 대립 유전자가 같은 형태 - 예) 혈액형의 AA, BB, OO 등


  - 여성애와 남성애: 성별 이분법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 나온 단어

     + Gynephilia - Gyne(여성) + philia(사랑). 여성을 향한 정서적, 성적 끌림


     + Androphilia - Andro(남성) + philia(사랑). 남성을 향한 정서적, 성적 끌림


  - 이성애주의(Heterosexism) - 비이성애(주로 동성애)에 대한 성차별(sexism)

     + Heterosexism: 이성애를 규범으로 하는 광범위한 이데올로기


     + Homophobia: 동성애에 대한 비합리적 공포나 반감과 그걸 바탕으로 한 행동




4. 비단성애(Nonmonosexuality) / Bi+ 범주(Umbrella term)

  - 양성애(Bisexuality)


     + Pride Flag

       1) 상단의 핑크는 동성애를 상징

       2) 하단의 파랑은 이성애를 상징

       3) 중간의 보라색은 핑크와 파랑을 섞어 양성애를 상징


     + Bisexual

       1) Bi- : 둘의

       2) 두 성(Sex/Gender)을 향한 성적 끌림(많은 경우 여성과 남성)


     + Homoflexible: 대체로 동성에게 성적 끌림을 경험. Bisexual Spectrum으로 보기도 함.


     + Heteroflexible: 대체로 이성에게 성적 끌림을 경험. Bisexual Spectrum으로 보기도 함.


     + Bi-curious: 레즈비언, 게이, 이성애자 등 단성애자로 정체화하고 있으나 또 다른 성과 성적 경험을 하려는 호기심을 갖고 끌리는 형태. Bisexual Spectrum으로 보기도 함.




  - 범성애(Pansexuality/Omnisexuality)


     + Pride Flag

       1) 핑크와 파랑은 특정 성이 아니라 범주를 나타냄.

       2) 핑크는 여성 범주의 사람을 향한 성적 끌림.

       3) 파랑은 남성 범주의 사람을 향한 성적 끌림.

       4) 가운데 노랑은 논바이너리를 향한 끌림. 


     + Pansexuality

       1) Pan- 모든 것, 종합적

       2) 성적 끌림에 있어 성을 따지지 않음(Genderblind)

         * Genderblind의 경우 blind가 비장애인주의(장애인차별 ableism)라는 문제점을 갖고 있는 단어. 젠더를 구분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썼으나, 대체 단어가 필요함.




  - 다성애(Polysexuality)


     + Pride Flag

       1) 최상단 핑크는 여성 정체성을 향한 성적 끌림.

       2) 최하단 파랑은 남성 정체성을 향한 성적 끌림.

       3) 가운데 초록은 여성과 남성 외 정체성을 향한 성적 끌림.


     + Polysexuality

       1) Poly- 복수의

       2) 둘 이상의 성(Gender)을 향한 성적 끌림


  - 단성애적 성차별(Monosexism)

     + Monosexism: 단성애를 규범으로 하는 광범위한 이데올로기라고 정의하고 싶으나, Heterosexism과 성별 이분법, Monogamy, Monoamory 등의 규범이 전반적으로 결합한 형태. 보통 바이포비아와 양성애 지우기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남.


     + Biphobia: Homophobia와 같이 양성애에 대한 비합리적 공포나 반감과 그걸 바탕으로 한 행동


     + 양성애 지우기(Bisexual erasure / Bisexual invisibility)


  - Bi + Umbrella에 범성애와 다성애를 포함하려는 것 때문에 Bi+ 범주를 부정적으로 보며 Nonmonosexualiy Umbrella로 묶으려는 입장도 있음.



5. 무성애 범주(Asexual Spectrum, Asexual Umbrella term)

  - 무성애 범주

     + 타인에게 성적 끌림을 느끼지 않거나, 굉장히 제한된 상황에서만 끌림을 느끼는 사람들을 묶는 범주

       * GrayAsexual을 Allosexual의 일종으로 보는 입장도 있어 이 경우는 Asexual에서 GrayAsexual까지를 연속된 스펙트럼으로 보지 않아 Asexual Umbrella term으로 부르길 원함.

       * Asexual, GrayAsexual, Allosexual을  연속된 정체성으로 보는 경우 Asexual Spectrum으로 부름.


     + 성적 끌림과 성욕은 관계 없다.



     + Pride Flag: 최상단 검정은 무성애(Asexuality),  중상단 회색은 회색 무성애(Gray-Asexuality),  중하단 하양은 유성애(Allosexuality),  최하단 보라는 커뮤니티(Community)


     + Asexuality

       1) A- 존재하지 않는

       2) 성적 끌림이 존재하지 않는 성적 지향


  - 무성애의 끌림(attraction) 범주

     + 성적 끌림(Sexual attraction): 성적 신체접촉 끌림


     + 감각적 끌림(Sensual attraction): 비성적 신체접촉


     + 로맨틱 끌림(Romantic attraction): 연애 감정


     + 미적 끌림(Aesthetic attraction): 외모에 끌림


     + 정서적 끌림(Emotional attraction): 정서적 유대감에 끌림


     + AVEN(the Asexual Visibility & Education Network)에서는 끌림(Attraction) 자체를 “사람 간에 서로 끌리는 심적, 정서적 기운(A mental or emotional force that draws people together)”이라 정의하며, 앞의 네 가지만 언급하여 정서적 끌림을 따로 두지 않음.


  - 성적 끌림 정도에 따른 무성애 범주

     + Asexuality: 성적 끌림을 경험하지 않음


     + Gray(Grey)Asexuality/Graysexuality): 무성애와 유성애 사이


  - 로맨틱 끌림에 따른 무성애 범주

     + Aromantic Asexual


     + Grayromantic Asexual


     + Romantic Asexual

       1) Heteroromantic Asexual

       2) Homoromantic Asexual

       3) Biromantic Asexual

       4) Panromantic Asexual

       5) Polyromantic Asexual


  - 성적 끌림의 양상애 따른 무성애 범주

     + Demisexual(반성애자/반무성애자): 감정적 유대 후에야 성적 끌림 경험


     + Quoisexual/WTFsexual(뭐?성애자): 다양한 형태의 끌림을 구분 못함


     + Fraysexual(자유성애자): 잘 모르는 사람에게 끌리며 알면 안 끌림


     + Reciprosexual(화답성애자): 상대의 성적 끌림 이후에 본인이 끌림


     + Lithsexual(돌성애자): 성적 끌림을 경험하나 감정 교류 안 원함


     + Cupiosexual(성애희망자): 성적 끌림 경험 안 하나 성적 교감 원함


     + Nebulasexual(성애혼미자): 성적 끌림의 구별에 어려움


     * 제주말로 내불라(놔둬라)! 구별 못하난 내불라!로 기억해도 되겠네요.

        → (웃음)


     + Automonosexual(자기성애자): 자기 자신에게 성적 끌림


     + Autochorisexual(무주체성애자): 성적 욕구나 판타지가 있지만, 성적행위로 이어지지 않음


     * 이런 말 모두 필요 없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토코리섹슈얼로 정체화하는 에이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리쓰의 경우 리쓰부치에서 왔다며 레즈비언 커뮤니티에서도 문제가 있어 쓰지 말자고 하니 이 말을 쓰지 말자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6. 로맨틱 지향(Romantic Orientation)

  - 로맨틱 지향: 로맨틱 끌림이 일어나는 방향을 뜻함
 성적 지향과 같을 수도 있지만, 다를 수도 있음


  - 로맨틱 지향의 범주

     + Aromantic


     + Grayromantic / Demiromantic


     + Romantic

        1) Heteroromantic

        2) Homoromantic

        3) Biromantic

        4) Panromantic

        5) Polyromantic


  - 무로맨틱 지향의 범주

     + Aromantic: 로맨틱 끌림을 느끼지 않음


     + Grayromantic: 무로맨틱과 로맨틱 중간


     + Demiromantic: 정서적 유대감을 느낀 후에 로맨틱 끌림


     + Lithromantic: 로맨틱 끌림을 경험하나 교류 안 원함


     + Reciproromantic: 상대의 로맨틱 끌림 이후에 본인이 끌림


     + Apothiromantic: 로맨틱 끌림을 못 느끼며, 의식적으로 거부


     + Requies(휴식)romantic: 나쁜 경험, 감정 소모로 거의 로맨스를 느끼지 않음


     + Quoiromantic / WTFromantic: ? 기존 끌림 개념이 유용하지 못함


     + Squish: 로맨틱의 Crush에 대응하는 무로맨틱의 감정



7. 서로 말 나누기(질문/설명/그외)

  - 질문있어요.

     * 바이 스펙트럼도 젠더 정체성을 상관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 않나요?

        → 네, 바이섹슈얼의 두 성에서 성은 Sex와 Gender를 가리지 않습니다. 실은 제가 바이섹슈얼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라는 것을 몰랐을 때는 성별 이분법 말고는 아는 게 없었다는 것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아직도 스스로를 바이섹슈얼이라고 하는 것에 관하여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도 크게 젠더 정체성을 상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팬(섹슈얼)이라고 하기에는 저는 모든 젠더를 안 가리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쌓여온 말, 텍스트의 분량이 성별 이분법과 가부장제 중심이기 때문에 이런 언어를 정의하는 데 논쟁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학계가 있다 해도 학계에서도 합의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며, 그것이 일상 속으로 들어오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학계에서 합의된다고 해도 일상에서 그것을 받아들이는 건 별개의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 조금 위험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는 동성애자인데, 이성애 성향도 갖고 있어, 나는 80%는 동성애자이고, 20%는 이성애자야 같은 양성애 혐오적인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어서 걱정입니다. 그런경우는 플렉시블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게 적절한데,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양성애를 부정하는 모양새를 취하는 경우가 있어 걱정입니다.

        → 물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본인이 끌림이 나타나는 빈도가 성에 따라 몇 % 정도로 이야기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도록 바꿔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성격(성향)과 성별정체성, 지향과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 그러게요?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그걸 고정된 것으로 바라보는 시선(스테레오 타입)이 나타날 수도 있어 뭐는 뭐라고 확정해서 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 (무성애) 스펙트럼이라는 말이 왜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 무성애 깃발에서 회색무성애와 유성애를 넣고 커뮤니티를 상징하는 내용까지 묶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정확하게는 회색무성애 내지 회색성애가 스펙트럼이라는 말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회색성애를 무성애 커뮤니티에 포함시켰다는 것 때문에 연속성을 가진 스펙트럼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무성애 커뮤니티 내부의 치열한 논쟁에서 회색성애를 유성애로 분리시키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알고 있지만, 저로서는 제가 내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무:대(Acetage)나 AVEN(the Asexual Visibility & Education Network)의 공개된 자료를 중심으로 말씀드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 공공장소  or 사람이 많은 곳에서 성적 욕구를 느끼는 사람도 구분이 있나요?

        → 그쪽은 BDSM이나 페티시 쪽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치플레이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고요. 돔, 섭, 사디스트, 마조히스트 등 역할에 관한 다양한 말이 있고, 아직 잘 모르는 바닐라나 위치가 바뀌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별개로 저는 취향도 퀴어에 들어가지 못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섹슈얼리티에서 비규범적, 소수자 위치라는 것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니까요. 함께 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아포시 로맨틱/섹슈얼에 대해 궁금합니다.

        → 성적 끌림이나 로맨틱 끌림을 못 느끼며 의식적으로 그 끌림을 거부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 그러면 안티섹슈얼과 차이가 없는 것 아닐까요?

        → 설명 부탁드립니다.

        → 만나보면 분명하게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티의 경우는 성적 끌림 자체에 대한 반감과 문제 제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포시는 개인적인 끌림에 관한 것입니다.



  - 설명할게요.

     * 트랜스OOO(네이밍)은 무조건 혐오적이지 않다고 말하고 싶어요.

        → 나중에 이야기하려 하지만, 트랜스와 젠더의 정의에 관하여 이야기 나눌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젠더는 각 단어별 성별이 있는 언어에서 단어의 성별을 설명하기 위한 단어였고, 이후 사회 규범이자 이데올로기로서 젠더라는 표현이 등장했습니다. 이후 트랜스젠더의 등장으로 성별 정체성을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트랜스젠더에서 트랜스는 젠더를 바꿨다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원하는 규격이 아닌 비규격의 젠더, 사회의 젠더 규범과 다른 형태라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모두를 대변할 수 없지만) 트랜스젠더 당사자 입장에서 트랜스젠더는 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젠더 규범에 맞지 않거나 맞추지 않는 성별로 정체화하고 있고, 그 성별이 사회의 입장에서 비틀렸기 때문에 트랜스가 붙은 겁니다. 그런 입장과 맥락에서 트랜스젠더 당사자에게 트랜스OOO는 혐오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 다른 형태의 몸을 갖고 싶다거나 바뀌고 싶다는 욕망을 갖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비아냥대거나 혐오의 맥락으로 트랜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물론 그런 형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섹슈얼리티가 항상 고정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체화는 된다의 개념이 아니라 본인의 이름을 찾는다는 개념입니다. 트랜스라는 개념도 아까 설명한 것처럼 사회의 규범과 다르다는 쪽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랜스젠더퀴어들이 트랜스OOO라는 데 분노를 느끼는 것입니다. 본인들은 젠더가 사회 규범에 들어맞지 않는다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지, 본인이 변하겠다는 의도로 사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용하는 맥락이 혐오적인 데 분노하는 게 가장 크지만, 트랜스와 젠더가 합쳐진 맥락부터 명확하게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외

     * 모르는 단어나 내용이 너무 많다. 공부할게요.

        → 함께 공부해요.


     * 정체성을 구구절절 읊는 게 지친다

        → 가시화를 목적으로 두다보니 최대한 많은 것을 언급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지쳐요 ㅠ

+ Recent posts